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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며


문화재청과 인천광역시가 후원하는


인천 개항장 '랜선으로 떠나는 야행(夜行)'이


11월 21일부터 온라인에서 개최됩니다!


 


'랜선으로 떠나는 야행'은


인천 개항장 일대의 문화재와


근대 건축 이야기, 카페, 공방 등을 소개합니다.



또한 오픈 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던


서경덕 교수와 남창희의


문화재 야행 토크 콘서트,


달빛 DJ 엽서 사연 소개,


대신 떠나는 아바타 투어 등


약 152편의 영상 콘텐츠를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에서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을 검색해


시청 가능합니다. 


 


'랜선으로 떠나는 야행'과 함께


인천 개항장 문화지구 일대에


내년 1월 말까지 운영하여


경관조명 및 불빛 조형물을


개항장의 특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한편, 지난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인천 개항장 문화지구에서


'인천개항장, 최초의 국제도시 이야기'를 주제로


'제5회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이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안전하게 개최되었는데요.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은


2021년 문화재 야행 공모사업에서


2년 연속 전국 국비지원 최고 금액을 확보해


더욱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프로그램으로 찾아올 예정입니다.



행사 현장에 직접 방문하지 못하셨거나,


생생한 축제 상황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영상으로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 유튜브 ▼


▼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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