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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장 인천! 인천의 역사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인천광역시 역사자료관'에 방문해보세요. ​


예스러운 분위기에 한 번, 그리고 인천에 한 번 더 반하게 될 거예요! 고즈넉한 건물이 겨울과도 잘 어울린답니다.




인천광역시 역사자료관의 건물이랍니다. 한옥에서 역사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고 해요. 아름다운 건물에 들어가 보고 싶어지죠?




인천광역시 역사자료관은 건물 또한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어요. ​ 과거 일제강점기 당시에는 일본인 사업가의 자택으로 사용됐으며, 광복 이후 서구식 레스토랑 및 사교클럽으로, 1965년 인천광역시가 사들이며 시장 공관으로 사용됐다고 해요. ​


역대 17명의 시장이 이곳을 거쳐갔으며, 2001년 역사자료관으로 완성돼 시민들에게 개방됐습니다.


자유 공원 및 제물포구락부와 함께 개항 후 인천 한 세기의 역사를 그대로 간직한 곳이에요. ​ 인천 앞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정원이 있어 운치가 배가 된답니다.




인천광역시 역사자료관, 실내로 함께 들어가 볼까요?




인천 지역을 비롯해 전국 각지의 역사를 알게 해주는 5,000여 권의 책자와 역사자료가 보관되고 있어요. 




인천의 역사를 발굴하고 편찬하는 것은 물론, 학술대회, 사진 전시회, 향토사 강좌와 같은 프로그램도 개최해 시민들과 소통 중이에요.




매년 <인천역사 문화총서>를 발간해 2003년부터 2012년까지 총 71권의 인천 역사자료가 출간되기도 했죠.




인천사 연구의 중심지이자, 인천 시민들을 위한 열린 공간인 인천광역시 역사자료관!


인천을 사랑하시는 분들이라면, 인천에 대해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인천광역시 역사자료관에 꼭 한 번 방문해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