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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볼마크 & 그리드

심볼마크는 인천 개항장거리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표출하는 모든 시각 커뮤니케이션의 대표 상징물이다. 인천이 대한민국 개항의 관문이라는 점에 착안해 전통적인 문패의 형상을 차용하였고, 개항의 원년인 1883년을 함께 표기하여 심볼만으로도 인천의 개항역사의 시작을 알릴 수 있도록 표현하였다. 형태나 색상을 변형하여 쓰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며, 원본 파일을 축소 또는 확대에서 쓰기를 원칙으로 한다.

개항장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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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볼마크 - 최소공간, 사용규정

브랜드 이미지 관리의 일관적인 정책을 위해 최소 공간 규정 및 최소 사용 규정을 준수하여야 한다. 원본 파일을 축소 또는 확대해서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이 방법으로 사용이 불가능 할 경우는 아래의 그리드 비율에 따라 사용하여야 한다.

개항장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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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볼마크 - 낙관형

기본 심볼마크 문패형과 더불어 인천 개항장거리의 모든 콘텐츠의 인증 마크로 사용 할 수 있도록 낙관형을 심볼마크 확장형으로 구성 함.

개항장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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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타입

로고타입의 서체는 '윤디자인 만세체'를 사용하며 임의로 자간, 굵기, 색상(K=95)을 변경하여 사용하여서는 아니된다.

개항장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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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

시그니처는 심볼마크과 로고타입의 조합으로 아이덴티티를 이루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므로 원고 재생 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사용하도록 한다. 본 조항의 조합은 심볼마크의 형태에 따라 비례 조정한 것이므로 크기와 글자의 꼴, 굵기, 비례, 자간, 간격, 색상 등을 임의로 변경하여서는 아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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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색상

본 항의 규정은 각종 시각매체에 적용하여 인천 개항장거리를 전달하는 기능을 하므로 일관된 색상 이미지를 전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색상의 효과적인 사용을 위해서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며 제작 시 의문사항이 있을 때에는 반드시 담당부서와 협의하여 사용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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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활용

색상활용은 브랜드 이미지 형성에 중요한 요소이며 각 매체별로 심볼마크 및 시그니처를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원칙이다. 가장 이상적인 배경색상은 흰색이며 어두운 배경색을 사용 할 경우 가독성을 충분히 고려하여 로고타입을 흰색으로 사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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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누리

개항장브랜드 저작물은
'공공누리'의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